“BTS 평생 보살필 것”…130배 폭등한 ‘아미 코인’ 정체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의 이름을 딴 가상화폐가 최근 발행됐습니다. 전체 물량의 절반이 방탄소년단 몫이라고 광고하면서 가격이 130배 넘게 뛰기도 했는데, 소속사는 물론 팬클럽과도 아무 관계가 없는 가상화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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