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스토리] 어느 납세자의 하소연 “저 보고 악당이 되란 말입니까?”

하도 답답하고 호소할 곳이 없어 방송국을 찾았다는 박준영 씨. 기자를 만난 박 씨는 “저는 1주택자입니까? 6주택자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