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평균 생산자물가지수, 전년보다 6.4% 상승

[경제 365] 석유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차질 등으로 지난해 생산자 물가지수가 6% 이상 뛰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평균 생산자물가지수는 109.6으로, 1년 전보다 6.4%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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