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태어난 아이 83.5세까지 산다…기대수명 10년 새 3.2년 늘어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83.5세로 올라갔습니다. 기대수명은 10년 전과 비교해 3년 넘게 늘었습니다. 오늘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아이의 기대수명은 83.5년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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