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강조 플랫폼…직원이 고객에게 “인스타 맞팔하자”

네이버 직원이 여성 고객의 개인정보를 몰래 빼낸 후 “인스타그램 맞팔을 하자”고 부적절한 사적 접촉을 시도했다가 해고됐습니다. '익명으로 안전한 거래'를 표방하는 스니커즈 거래 플랫폼 '네이버 크림'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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