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저작권 ‘조각 거래’…법 · 제도 바깥 규제 ‘사각지대’

혼자 투자하기 힘든 부동산이나 미술작품을 여럿이 나눠 사는 이른바 '쪼개기 투자'가 요즘 인기입니다. 이제는 음악저작권 시장으로까지 넓어져 듣기만 했던 노래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인데, 관련 법과 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아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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