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 전년보다 늘었지만 도매가는 더 비싸

올해 쌀 생산량이 1년 전보다 10% 넘게 늘면서 6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은 올해 쌀 생산량이 388만2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37만5천 톤, 약 10.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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