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사업자 세금 불복, 국선대리인이 나선다

영세 사업자들이 세금 문제와 관련해 권리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국선대리인이 새로 위촉됐습니다. 국세청은 세무사 241명, 공인회계사 29명, 변호사 24명 등 모두 294명을 5기 국선대리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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