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지킴이’도…포스코 먼먼 ‘산재 근절’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을 일주일 앞두고 또 안타까운 사고가 났습니다. 포스코 포항 제철소에서 현장 안전을 관리하던 4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 석탄을 옮기는 중장비에 끼어 숨졌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