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고 썩고…지난해 폐기된 화폐 쌓으면 에베레스트산 15배

지난해 4억 장이 넘는 화폐가 훼손 또는 오염돼 공식적으로 폐기 처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공개한 '손상화폐 폐기·교환 실적'에 따르면 작년 폐기된 손상화폐는 모두 4억352만 장, 액면가로는 2조423억 원어치에 달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