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서버 무너지니 속수무책…”백업 보호도 없다니”

진에어 측은 여객 서비스가 멈춰 선 건 독일 데이터센터의 문제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외 서버가 문제여서 국내에서는 손쓸 방법이 없었고 그래서 복구도 늦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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