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폭로 회견에 사상·신념 등 민감정보 수집 시도

지난 26일 인천 영흥화력 발전소에서 일하는 한국발전기술 소속 노동자들이 발전소 근무 환경의 열악함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고 김용균 씨 3주기가 다가오는데도 발전소 하청업체 노동자들이 여전히 위험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며 발전소 내부 작업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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